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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워너 레코드와 글로벌 솔로 계약 체결...신보 '아모르타주' 2월 14일 공개

지수, 워너 레코드와 글로벌 솔로 계약 체결...신보 '아모르타주' 2월 14일 공개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워너 레코드와 글로벌 솔로 계약을 체결하고 2월 14일 데뷔 솔로 미니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를 발매한다. 지수는 이번 계약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 워너 레코드는 지수의 솔로 커리어를 글로벌 규모로 확대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워너 레코드의 에런 베이-슈크 CEO 겸 회장은 "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이며, 그의 솔로 커리어가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그가 음악에 가져오는 에너지, 열정, 예술성은 다른 수준의 것이다. 그의 음악은 문화를 뛰어넘으며, 우리 팀 전체는 지수와 함께 역사를 만들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영감으로 빨아들이는 그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신보 '아모르타주'의 제목은 스페인어 'amor(사랑)'과 'montage'의 합성어로, 사랑의 감정적인 단계와 관계를 정의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탐색한다. 각 곡은 이 음악적 몽타주에 기여하며, 지수의 시그니처 보컬과 감정을 통해 사랑의 고점과 저점을 표현할 예정이다. 지수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과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 새로운 시대에 대해 흥분하고 있으며 음악적 여정의 계속을 원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느낌이 들며, 모든 사랑과 지원을 주신 블링크(팬덤)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며, 워너 레코드와 함께 이 거대한 순간을 시작하게 되어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지수의 솔로 커리어는 2023년 데뷔 싱글앨범 '미(Me)'로 막을 올렸던 만큼, 이번 신보는 그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화를 보여주는 더욱 개인적이고 야심 찬 작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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