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제니,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로 K-POP 여성 솔로 역사 다시 쓰다

제니,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로 K-POP 여성 솔로 역사 다시 쓰다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로 K-POP 여성 솔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제니는 신보로 초동 판매량 66만 1,130장을 달성하며 올해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도 제니의 성과를 확인하고 있다.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3위로 진입하며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 더욱 주목할 점은 미국 빌보드 'HOT 100' 차트의 성적이다. 3월 22일 자 차트에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포함해 수록곡 '핸들 바'(Handlebars feat. Dua Lipa)와 '엑스트라 엘'(ExtraL feat. Doechii) 등 총 3곡을 동시에 올렸다. 이는 빌보드 'HOT 100' 차트에 3곡을 동시에 차트인한 최초의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라는 역사적 기록이다. 제니는 현재까지 '루비' 수록곡 15개 중 무려 7개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했으며, 이러한 독보적인 프로모션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곡은 제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서울 시티'(Seoul City)다. '서울 시티'는 서울에 대한 러브송으로, 이 도시의 마법 같은 매력을 표현하며 많은 곳 중 가장 소중한 곳임을 노래한다. 뮤직비디오는 몽환적인 조명 아래서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제니가 리듬에 몸을 맡기며 서울을 온전히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의 솔로 앨범 성공은 단순한 음악적 성취를 넘어 K-POP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