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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솔로 데뷔 첫 해 'MMA2025' 대상 수상…'루비' 글로벌 음악시장 강타

제니, 솔로 데뷔 첫 해 'MMA2025' 대상 수상…'루비' 글로벌 음악시장 강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솔로 데뷔 첫 해인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 제니는 '올해의 레코드'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제니는 수상소감에서 "올 한 해가 저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크다. 첫 앨범도 나오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연말을 기쁘게 끝낼 수 있어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블랙핑크 멤버들을 언급하며 "우리 멤버들 너무 보고 싶다. 혼자 있으니까 외롭다"고 팬들과 동료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제니의 성공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에서 비롯됐다. 이 앨범은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2025년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잇따라 선정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한 호평을 얻었다.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제니만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라이크 제니'의 음원 파워는 수치로도 명확하다. 발매 직후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한 후 현재까지 9개월째 차트인을 기록 중이며, 멜론 일간차트에서만 총 14회 1위에 올랐다. 이는 제니의 솔로 활동이 한국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편 MMA2025에는 지드래곤, 에스파, 아이브, 라이즈 등 국내 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한 해 음악계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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