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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빌보드 우먼 인 뮤직 2025 '글로벌 포스' 수상

제니, 빌보드 우먼 인 뮤직 2025 '글로벌 포스' 수상

블랙핑크의 제니가 2025 빌보드 우먼 인 뮤직(Billboard Women in Music) 시상식에서 '글로벌 포스(Global Force)' 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업계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와 음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은 자리였다. 제니는 수상 소감에서 "이는 정말 특별하다"며 "꿈꾸고, 창작하고, 자신의 비전으로 세상을 형성하려는 모든 여성에 대한 경의"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여성들은 강력한 힘이며, 우리가 함께할 때 우리는 서로를 한 걸음 한 걸음 높여준다"고 덧붙였다. 제니는 자신의 앨범에 참여한 도에치(Doechii), 칼리 우치스(Kali Uchis)를 비롯해 팀과 소속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제 블랙핑크 멤버들 없이는 이 여정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밴드메이트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제니는 올 3월 7일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Ruby'로 빌보드 200 차트 7위에 진입했다. 앨범에는 도에치 피처링의 '익스트라(ExtraL)'와 칼리 우치스, 도널드 글로버와 협작한 '댐 라이트(Damn Right)'가 수록되었다. 제니와 함께 블랙핑크의 로제, 리사, 지수도 지난 1년여간 솔로 활동을 펼쳐왔다. 제니는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것을 항상 얘기한다. 우리가 모두 자신의 일을 하는 게 정말 멋있고, 무엇이든 서로의 등을 맞대고 있다는 게 정말 특별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현재 여름 글로벌 투어를 준비 중이며 새로운 음악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그레이시 에이브람스(Songwriter of the Year), 에스파(Group of the Year), 타일라(Impact Award) 등 여러 아티스트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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