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빌보드 글로벌 포스 어워드 수상…로제 'APT.' 12년 차트 기록 경신

BLACKPINK의 제니가 2025 빌보드 우먼인뮤직 어워드에서 글로벌 포스 어워드(Global Force Award)를 수상했다. 빌보드는 제니가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폭발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행사한 점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 제니의 정규앨범 '루비'에 수록된 'Love Hangover'는 프리릴리스 이후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Hot 100)에서 96위로 데뷔했다. 2024년 10월 발표한 싱글 'Mantra'는 빌보드 핫100과 빌보드 200에 모두 올랐으며, 한국 여성 솔로이스트로서 UK 싱글 차트 최고 성적과 US 아이튠즈 아시아 여성 아티스트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같은 그룹의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APT.'는 디지털 싱글 판매량 차트에서 32주를 기록하며 2013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거둔 32주 기록과 동일하게 맞췄다. 'APT.'는 한국의 음주 게임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곡으로, 빌보드 차트를 휩쓰며 마리아 캐리 같은 음악 거장들을 능가한 성과를 보였다. 디지털 싱글 판매량 차트 역사를 보면, 'APT.'가 39주로 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BTS의 'Dynamite'는 34주로 뒤를 따르고 있다. 제니를 포함한 BLACKPINK 멤버들의 글로벌 활동은 K-POP의 지속적인 영향력 확대를 증명하고 있다. 올해 빌보드 우먼인뮤직 어워드 시상식은 3월 28일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개최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