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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쿡, 군 전역 후 뉴욕 패션위크 캘빈클라인 무대 점령

정글쿡, 군 전역 후 뉴욕 패션위크 캘빈클라인 무대 점령

지난주 뉴욕 패션위크(NYFW)는 K-pop과 태국 아이돌들의 확실한 장악 아래 진행됐다. 이번 패션위크의 가장 큰 화제는 역시 방탄소년단 정국이었다. 군 전역을 마친 정국은 공개 무대로의 복귀를 알리며 캘빈클라인 쇼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쇼에서 두 가지 상반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먼저 베이지색 오버사이즈 슈트로 등장한 정국은 타투와 피어싱을 드러내면서 부드러움과 반항심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팬들과 패션계 인사들은 그를 "메인 이벤트"라 칭하며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검은색 트렌치코트로 변신한 정국은 팬들로부터 "마피아 에너지"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다. 올해 뉴욕 패션위크는 K-pop 스타들의 대거 참석으로 유명인 객석이 화려함을 더했다. 앞서 태국 스타들도 패션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tommyhilfiger 쇼에 지미 노라윗과 포스 냇따왓 등이 메인 객석에 앉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패션위크 시즌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런던 패션위크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밀란 패션위크는 23일부터 29일까지, 파리 패션위크는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각 패션위크마다 K-pop 스타들의 새로운 아이코닉 순간들이 기대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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