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아이돌 브랜드 평판 2위 기록…지민에 이어 상위권 차지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5년 12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4일까지 1개월간 1,730명 아이돌의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54,132,208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정국의 브랜드 평판지수는 6,401,843으로, 지난 11월의 5,255,365에 비해 21.82% 상승했다. 세부 지표를 보면 참여지수 1,462,937, 미디어지수 526,542, 소통지수 1,969,371, 커뮤니티지수 2,442,994로 집계됐다.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1위, 6,957,990)이 선두를 차지했고, 정국에 이어 아이브 장원영(3위, 6,091,944), 블랙핑크 로제(4위, 5,934,350), 에스파 윈터(5위, 5,909,510) 순으로 이어졌다. 지난 11월 대비 전체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는 17.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브랜드소비가 60.84%, 브랜드이슈가 20.71%, 브랜드소통이 14.36%, 브랜드확산이 14.67% 각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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