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전소미·예브스, 8월 신곡 연쇄 발매···K-POP 솔로이스트들의 활약

전소미·예브스, 8월 신곡 연쇄 발매···K-POP 솔로이스트들의 활약

K-POP 솔로이스트들이 8월을 주목해달라고 외친다. 한국계 캐나다 가수 전소미는 8월 11일 두 번째 EP '카오틱 앤드 컨퓨즈드'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더블랙라벨이 22일 공식 확인했다. 이번 EP는 2023년 8월 발매된 첫 솔로 미니앨범 '게임 플랜' 이후 약 2년 만의 신작이다. 전소미는 지난 7월 7일 약 1년 만에 신곡 '엑스트라'를 공개했으며, 이번 EP 발매로 솔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2016년 생존 음악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아이오아이의 메인 보컬로 큰 인기를 모은 전소미는 2019년 YG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더블랙라벨 소속으로 정식 솔로 데뷔했다. 이후 대담한 패션과 장르를 뛰어넘는 음악,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Gen Z 팝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예브스도 같은 달 강력한 복귀를 준비 중이다. 예브스는 8월 7일 세 번째 EP '소프트 에러'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페 퍼 밀레가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두 번째 EP '아이 디드: 블룸'의 디럭스 버전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작이다. '소프트 에러'라는 제목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무언가 깨진 상태를 의미하며, 예브스가 섬세하게 모아 녹음한 감정들을 담은 앨범으로 알려졌다. 예브스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이트 캣'이라는 제목의 앨범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면적인 사운드트랙과 함께 캡슐화된 보컬, 증폭기 파형과 같은 시각적 요소를 활용한 이 영상은 정교하고 예술적인 작품이 될 것임을 시사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예브스는 국내외 평론가들로부터 데뷔 EP '루프'와 두 번째 EP '아이 디드'로 음악적 감성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아이 디드'의 수록곡 '디엠'은 미국 바이럴 50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했다. '소프트 에러'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브스의 세 번째 EP '소프트 에러'는 8월 7일 정오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