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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리벌브 첫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위촉…음악·패션 융합 캠페인 진행

전소미, 리벌브 첫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 위촉…음악·패션 융합 캠페인 진행

K-POP 아티스트 전소미가 글로벌 패션 리테일 브랜드 리벌브(REVOLVE)의 첫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표됐다. 리벌브는 2024년 10월 17일 이 같은 소식을 공개했다. 리벌브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소비자를 겨냥한 차세대 패션 리테일러다. 활기차고 장난스러운 스타일로 알려진 전소미는 "패션이 개성을 만나는 리벌브의 정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고 리벌브 측은 평가했다. 전소미의 대담함과 세련미의 독특한 조합이 리벌브의 미학과 맞아떨어진다는 판단이다. 이번 협업은 음악과 패션을 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벌브 그룹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 라이사 제로나(Raissa Gerona)는 "전소미는 광대하고 참여도가 높은 팬베이스를 갖고 있으며 문화 인플루언서이자 트렌드세터"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녀와 함께 예술적 비전을 기념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너지를 만듦으로써 음악과 패션 사이의 더 깊은 연결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리벌브는 항상 무대 안팎에서 나의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패션 목적지였다"며 "첫 번째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가 되어 K-팝 커뮤니티에 리벌브를 정식으로 소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협업의 첫 번째 산물로 90년대 크로매틱에서 영감을 받은 독점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 캠페인에는 전소미의 상징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엄선된 리벌브 패션 아이템들이 포함되며, 전소미 x 리벌브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커스텀 룩과 함께 그녀가 직접 선택한 패션 아이템들도 담긴다. 캠페인과 큐레이션된 패션 컬렉션은 2024년 10월 17일 리벌브 공식 웹사이트(REVOLVE.COM)에서 온라인 독점 공개되며, 소매 가격은 125달러부터 1,790달러까지 다양하다. 전소미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캠페인, 소셜 콘텐츠, 특별 출연작 등에 자신의 음악을 녹여낼 예정이다. 팬들이 전소미의 스타일과 그녀가 선호하는 리벌브 아이템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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