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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월드투어에서 취약계층 초대…'나눔의 가치' 전파

있지, 월드투어에서 취약계층 초대…'나눔의 가치' 전파

그룹 있지가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 서울 공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지난 2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에 있지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초대해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2024년 8월 성료한 두 번째 월드투어 '본 투 비(BORN TO BE)'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린 이번 공연에는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JYP EDM 파트너 기관을 통해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있지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치료 여정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경험했다.

특히 2022년 월드비전의 꿈지원사업 '꿈꾸는아이들' 일환으로 진행된 '있지 드림데이'에서 멤버들을 멘토로 만났던 아동들과 가족들도 공연에 참석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 대한 있지의 지속적인 응원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있지, 월드투어에서 취약계층 초대…'나눔의 가치' 전파

있지의 다섯 멤버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형태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기부를 통해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 순직 및 공상 소방공무원 지원, 국내 취약계층 치료비 지원, 터키·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활동 결산 행사 'EDM DAY'의 진행을 맡거나,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시선을 전하는 소셜 콘텐츠 'JYP 4 EARTH'에 동참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내고 있다.

있지, 월드투어에서 취약계층 초대…'나눔의 가치' 전파

있지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새 월드투어를 본격 시작한다. 멜버른, 호주에서 4월 17일 공연을 시작으로 뉴질랜드, 일본,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월드와이드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며 'K팝 퍼포먼스 퀸'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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