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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버스 컨 페스티벌 2026, 30팀 라인업 확정…RAIN 트리뷰트 무대

웨버스 컨 페스티벌 2026, 30팀 라인업 확정…RAIN 트리뷰트 무대

HYBE가 6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될 '웨버스 컨 페스티벌 2026'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총 30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다.

최종 라인업에 추가된 아티스트는 ENHYPEN, LE SSERAFIM, ZICO, TXT의 SOOBIN, RAIN, CUTIE STREET, HIGHLIGHT, 아엔(Aoen), 앤더블(ANDABLE), 하현상 등 10팀이다. 이들은 이전 1차, 2차 공개된 &TEAM, ILLIT, PLAVE, QWER, 김재중, 에이핑크, 루시, 보이넥스트도어 등 20팀과 함께 세대와 장르를 넘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웨버스 컨 페스티벌 2026, 30팀 라인업 확정…RAIN 트리뷰트 무대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은 '트리뷰트 스테이지'다. HYBE는 K-POP 전설 RAIN을 이번 연도 트리뷰트 스테이지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RAIN은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으며, '배드가이'(Bad Guy), '못된 선인장'(How to Avoid the Sun)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K-POP 솔로 아티스트의 기준을 새웠다. 2006년에는 12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월드 투어를 완수한 첫 K-POP 솔로 아티스트가 되어 국제 음악시장에서 K-POP의 위상을 높였다.

HYBE는 "웨버스 컨 페스티벌은 라인업의 다양성뿐만 아니라 전체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폭넓은 대중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라인업은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상징적 아티스트들이 모여 음악으로 즐기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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