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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정규 2집 컴백, 트레저 'PLEASURE' 3월 출격…신인 키키도 데뷔 임박

온앤오프 정규 2집 컴백, 트레저 'PLEASURE' 3월 출격…신인 키키도 데뷔 임박

K-pop 신인 및 기존 그룹들이 잇따라 신곡을 선보이며 활기찬 음악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온앤오프는 18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정규 2집 파트 1 'ONF:MY IDENTITY'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온앤오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동반 입대 후 전역한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전작 'Bye My Monster'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The Stranger'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팝 장르 곡으로, 넓은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이 인상적이다. 거친 세상을 온앤오프만의 긍정적인 메시지로 표현하며 강한 힐링 메시지를 전달한다. 멤버 승준은 "온앤오프는 힐링 에너지가 돋보이는 그룹이며, 긍정적인 아이돌"이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좋은 음악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멤버 이션은 "멤버들 간의 화합과 서로를 믿는 힘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음악을 할 수 있었고, 그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Night Tale', 'Nothing but a Stranger', 'Anti Hero', 'Good Place', 'Collab'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온앤오프는 전작으로 SBS M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번 활동 목표는 "공중파 1위"이다. 한편, K-pop 그룹 트레저는 3월 7일 오후 6시 스페셜 미니앨범 'PLEASURE'로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이 'YELLOW'라고 공식 확인했다. 'YELLOW'는 겨울에서 봄으로의 전환을 표현하며, 앨범의 밝은 기쁨이라는 주제와 이전 티저에 보인 노란 봉투와 연결된다. YG는 이 곡을 "밝은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며, 사랑의 색깔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담은 가사"라고 설명했다. 트레저는 2020년 데뷔 이후 'JIKJIN', 'DARARI', 'BONA BONA' 등 히트곡으로 음악 차트를 점령해 온 10인 그룹이다. 신인 그룹들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걸 그룹 키키(KiiiKiii)는 기존 아이돌 데뷔 방식을 탈피해 화제를 모았다. 타이틀곡 중 하나인 'I DO ME' 뮤직비디오를 불시에 공개해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 건강한 분위기, 감각적인 보헤미안 컨셉,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공식 홈페이지는 17일 기습 오픈됐으며, 키키는 3월 24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신인 그룹 에이알씨(ARrC)도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컴백했다. K-pop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7'에 출연했던 앤디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면서 7인 체제로 활동을 재개했다. 신곡 'nu kidz'는 2000년대 초 힙합 사운드를 재해석한 트리톤 팝 장르 곡으로, 각 섹션마다 신스를 배치해 K-pop 신에서 보기 드문 신선한 사운드를 선보인다. 세컨드 미니앨범 'nu kidz: out the box'에는 'accident ~ at the studio'(네오 소울), 'alien in Seoul'(R&B), 'loop.dll', 'connected' 등 5곡이 수록됐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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