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세계관,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나다…'다크문' 1월 공개

엔하이픈의 뱀파이어 세계관이 애니메이션으로 공개된다. 하이브 측은 지난 9일 "애니메이션 '다크문: 달의 제단'을 1월 10일 공개한다"며 "전 세계 80개 이상 지역의 방송과 OTT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크문: 달의 제단'은 엔하이픈과 협업한 하이브 오리지널 IP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웹툰은 200만 뷰 이상을 기록했으며 뱀파이어 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엔하이픈의 음악적 서사와도 연결되어 있다.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애니플렉스와 트로이카가 공동 제작했으며, 시가 쇼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토야 키쿠노스테 등 일본의 인기 성우들이 참여했다.

방영은 일본에서 1월 10일 오전 12시 도쿄 MX 등 지상파 4개 채널과 스트리밍 플랫폼 아베마를 통해 시작된다. 1월 13일부터는 현지 주요 OTT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같은 날 오전 1시 30분 애니박스를 통해 방영되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주요 OTT부터 12개 TV 채널, IPTV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북미와 유럽에도 송출되며,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 크런치롤에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를 포함한 8개 언어의 더빙과 자막을 제공한다.

한편 엔하이픈은 1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더 신: 배니쉬'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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