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빌보드 200 1위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발매 첫 주 9만8000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이는 전통적인 실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세아(streaming equivalent albums),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테아(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해 산정된 순위다.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의 실물 음반 판매량이 9만2000 유닛에 달하며, 동시에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세아는 6000유닛(공식 스트리밍 691만 회)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2022년 이후 통산 7번째 '빌보드 200' 톱 10 진입 기록을 세웠다.
6인 체제 첫 앨범으로 정상 도약 엔하이픈은 기존 7인 체제에서 6인 체제로 재편한 이후 처음 낸 앨범으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앨범은 금기를 깨고 도피한 연인이 함께하는 축복을 깨닫는 서사를 브라질리언 펑크 등 다채로운 장르의 10개 트랙에 담아냈다.
K-팝 앨범 3주 연속 정상 이번 엔하이픈의 1위로 K-팝 앨범이 3주 연속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2주 전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지난 주엔 캣츠아이의 미니 3집 '와일드(WILD)'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K-팝 그룹 10팀이 빌보드 200 정상 등극 현재까지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K-팝 그룹은 방탄소년단(BTS)(7회)을 선봉으로, 슈퍼 M(1회), 스트레이 키즈(9회), 에이티즈(3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TXT·투바투)(1회), 블랙핑크(1회), 뉴진스(1회), 트와이스(1회), 캣츠아이(1회)를 포함해 총 10팀이다.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1회)까지 포함하면 총 11개의 프로젝트가 이 차트 정상에 올랐다. 총 27개의 K-팝 음반이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셈이다. 엔하이픈은 K-팝 보이그룹으로는 여섯 번째로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하이브는 엔하이픈 포함 '빌보드 200' 정상에 올린 소속 아티스트를 다섯 팀으로 늘렸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