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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라마·영화로 연기 활동 본격화...지성·제노·재민

엔시티, 드라마·영화로 연기 활동 본격화...지성·제노·재민

엔시티 지성, 제노, 재민이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지성은 에나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 순경 역으로, 제노와 재민은 영화 'Wind Up: The Movie'의 주연을 맡았다.

지성이 출연한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서는 남강경찰서 교통과 순경 '지대세' 역을 맡는다. 2024년 에나 드라마 역대 2위 시청률을 기록한 '크래시'의 두 번째 시즌으로, 지성은 성인이 된 후 배우로서 참여하는 첫 작품이다. 지성은 어린 시절부터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영화 '부러진 화살' 등에서 아역으로 활동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드라마는 2026년 하반기 에나 월화드라마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엔시티, 드라마·영화로 연기 활동 본격화...지성·제노·재민

제노와 재민이 주연한 'Wind Up: The Movie'는 Kitz 플랫폼에 공개된 50개의 숏폼 에피소드를 편집한 영화다. 영화는 야구 투수 역의 제노가 실수로 다른 선수를 다치게 한 죄책감으로 투구를 못 하는 상황에서, 전학생 재민이 투수의 매니저로 나타나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래 수직 포맷의 숏폼 에피소드로 공개되었으나, 영화는 전통적인 가로 포맷으로 확장되었다.

영화는 Kim Sung-ho 감독이 연출했으며, Takeone Studio와 SM Entertainment가 제작했다. Finecut이 판매권을 확보했으며, EFM in Berlin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Kitz는 한국,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한 11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한편, 제노와 재민이 속한 엔시티 드림은 최근 10개 연속 밀리언셀러 앨범을 달성했으며, 2024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Best K-Pop 부문에 노미네이션되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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