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9일, 방탄소년단 20일 컴백…'엑방원' 시대 온다

2010년대를 대표하는 K팝 그룹들이 2026년 첫 분기에 대거 컴백한다. 엑소는 1월 19일 정규 8집으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으로 복귀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엑소는 1월 19일 정규 8집 'REVERXE'로 컴백한다. 이는 2023년 7월 발매한 정규 7집 'EXIST' 이후 2년 6개월 만의 복귀다. 지난달 팬미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착수했다. 이번 활동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6명의 멤버가 참여한다.
엑소는 2025년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에서 '늑대와 미녀', '몬스터', '러브샷', '으르렁' 등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 무대에서는 신곡 'Back It Up'도 공개돼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컴백을 확정했다. 지난해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후 약 3년 9개월 만의 정규앨범 복귀다. 정규 5집으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은 대규모 월드투어 계획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들의 컴백 소식은 미국의 CBS 뉴스, Complex, People과 영국 음악 매거진 NME 등 주요 외신까지 집중하고 있다. 2010년대 3세대를 대표했던 '엑방원'(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의 움직임이 맞물리며 K팝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