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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출연 확정…앨범 'THE WORLD EP. FIN: WILL' 빌보드 200 1위

에이티즈, K팝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출연 확정…앨범 'THE WORLD EP. FIN: WILL' 빌보드 200 1위

에이티즈(ATEEZ)가 북미 최대 음악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 K팝 보이그룹으로서 역사적으로 처음 출연한다.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로 구성된 8인조 그룹은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에이티즈의 코첼라 출연은 앨범 'THE WORLD EP. FIN: WILL'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첫 1위를 달성한 성과에 힘입은 것이다. 이는 결성 5주년을 맞이한 그룹의 주요 이정표로 평가된다. 올해 코첼라는 라나 델 레이를 헤드라이너로 하며, K팝 걸그룹 르세라핌(4월 13일·20일 출연), K록 밴드 더 로즈(4월 14일·21일 출연) 등도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블랙핑크가 K팝 가수로서 처음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친 이후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K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코첼라는 미국 시카고의 롤라팔루자와 함께 북미 양대 뮤직 페스티벌로 꼽힌다. 에이티즈는 'THE WORLD EP. FIN: WILL'의 강렬한 리드곡 'Crazy Form'을 포함해 'De Ja Vu', 'HALAZIA', 'Bouncy', 'Guerrilla' 등 디스코그래피 전체에서 선곡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호가 'Guerrilla'에서 관객에게 'Make some noise'를 요청하면 팬들(ATINY)이 '브레이크 더 월'이라는 팬 챈트로 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과거 공연장 밖까지 들릴 정도의 볼륨을 자랑한다. 종호의 높은 음역대, 산의 폭발적 댄싱, 민기의 빠른 랩 등이 사막 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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