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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2025 빌보드 우먼 인 뮤직 공연자로 확정

에스파, 2025 빌보드 우먼 인 뮤직 공연자로 확정

에스파가 2025 빌보드 우먼 인 뮤직(Billboard Women in Music)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3월 29일(토) 캘리포니아 인글우드의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 at Hollywood Park)에서 개최된다. 빌보드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음악 업계의 영향력 있는 여성 뮤지션과 산업 지도자들을 기념하는 자리로, 라베르느 콕스(Laverne Cox)가 진행을 맡는다. 에스파는 에리카 바두(Erykah Badu),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 메간 모로니(Megan Moroney), 무니 롱(Muni Long), 틸라(Tyla), 앙헬라 아길라르(Ángela Aguilar) 등 다른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 무대에 서게 된다. 행사의 진행자진은 과거 우먼 인 뮤직 시상식의 수상자들로 구성된다.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의 멤버 로렌 하우레기(Lauren Jauregui)는 2015년 그룹 오브 더 이어(Group of the Year) 상을 받았으며, 섬머 워커(Summer Walker)는 2022년 차트 토퍼 어워드(Chart Topper Award)를, 벡키 G(Becky G)는 2023년 임팩트 어워드(Impact Award)를 수상했다. 빅토리아 모네(Victoria Monét)는 지난해 라이징 스타 어워드(Rising Star Award)를 받기도 했다. 한편 빌보드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우먼 인 뮤직을 세계 곳곳으로 확장하고 있다. 빌보드 이탈리아 우먼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된 ANNA와 빌보드 캐나다 우먼 오브 더 이어 수상자인 샬롯 카디앙(Charlotte Cardin)은 글로벌 우먼 오브 더 이어로 기념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VIZIO WatchFree+를 통해 생중계되며, 3월 29일 밤 10시(동부시간) / 오후 7시(태평양시간)에 VIZIO TV와 모바일 앱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4월 5일까지 온디맨드 방식으로도 감상 가능하며, 심층 인터뷰, 스튜디오 세션, 에피소드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행사의 레드카펫에서는 재지(Jazzy)가 카펫 담당을 맡고, 드류 아푸알로(Drew Afualo)가 백스테이지 콘텐츠를 제작한다. 걸스 메이크 비츠(Girls Make Beats)는 DJ 프린세스 SC와 DJ 스파클(DJ Sparkle)이 참여하는 특별 DJ 공연을 레드카펫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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