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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젤리나 졸리 딸 쉴로, K-POP 다영 뮤직비디오 댄서 데뷔

앙젤리나 졸리 딸 쉴로, K-POP 다영 뮤직비디오 댄서 데뷔

국제 영화배우 앙젤리나 졸리의 딸이자 19세 댄서 쉴로 졸리(Shiloh Jolie)가 한국 K-POP 아티스트 다영(Dayoung)의 뮤직비디오에 댄서로 출연했다.

다영의 소속사인 Starship Entertainment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다영의 뮤직비디오 캐스팅을 위해 미국에서 공개 오디션을 개최했다"며 "쉴로는 Culture라는 댄스크루에 소속된 여러 퍼포머 중 최종 라운드에서 선발돼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촬영이 완료된 후에야 우연의 계기로 그녀가 앙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앙젤리나 졸리 딸 쉴로, K-POP 다영 뮤직비디오 댄서 데뷔

쉴로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갈색 레이스 할터탑을 입고 큰 후프 귀걸이와 립링을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머리를 앞으로 넘긴 자세로 누워있는 장면과 안무를 선보이는 장면에서 나타나며, 4월 2일 공개된 티저에서 16초 부근에 모습을 드러냈다. 본 뮤직비디오는 4월 7일 공개될 예정이다.

앙젤리나 졸리 딸 쉴로, K-POP 다영 뮤직비디오 댄서 데뷔

쉴로는 댄싱에 대한 열정으로 알려져 있다. 함께 작업해온 안무가 Kolanie Marks는 2024년 People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녀와 수년간 작업해왔다"며 "내 스타일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어렵지만, 그녀는 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데 헌신적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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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앙젤리나 졸리는 2025년 2월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패널에서 자녀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녀는 Maddox, Pax, Zahara, Knox, Vivienne 등 다섯 자녀 중 아무도 연기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으며, 특히 쉴로에 대해 "극도로 프라이빗하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유명인의 지위를 싫어하고, 특히 쉴로는 그것을 혐오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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