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과 롱샷, 하루 간격 데뷔…'슈퍼 루키' 두 팀의 K-팝 시장 진출

업계가 주목하는 '슈퍼 루키'의 데뷔가 현실화되고 있다. 인기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알파드라이브원과 박재범이 제작한 롱샷이 하루 간격으로 데뷔하며 K-팝 시장에 진출한다.
먼저 12일 알파드라이브원이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그룹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다. 타이틀곡은 묵직한 비트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FREAK ALARM'(프릭 알람)이며, 총 6곡이 수록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반드시 최고가 되겠다(ALPHA)'는 목표와 '강한 열정과 추진력(DRIVE)'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ONE)'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연말 '마마 어워즈'와 '멜론뮤직어워드'에서 공식 무대를 펼친 이들은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순위권에 올라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알파드라이브원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는 뚜레쥬르가 진행하는 브랜드 최초의 K-팝 그룹 협업이다. 1월 중 알파드라이브원의 매력과 앨범의 스토리를 담은 제품을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 선보이고, 이후에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바로 다음 날인 13일에는 박재범이 설립한 레이블 모어비전에서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 롱샷이 데뷔 앨범 'SHOT CALLERS'(삿콜러스)를 발매한다. 오율, 률, 우진, 루이로 구성된 4인조 그룹으로, '롱샷'은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을 뜻한다. 롱샷 역시 데뷔 전 '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 올라 신고식을 치렀다.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등 Mnet 오디션을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의 성공사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선배 프로젝트 그룹보다 더 긴 5년의 활동 기간이 예정되어 있으며, 소속사로 돌아간 뒤에도 스페셜 앨범 발매와 공연에 참여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