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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dominATE 월드투어 신규 공연 20개 발표…글로벌 스타디움 석권

스트레이 키즈, dominATE 월드투어 신규 공연 20개 발표…글로벌 스타디움 석권

K-POP을 대표하는 보이밴드 스트레이 키즈가 'dominATE 월드투어'의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11월 18일(현지시간) 스트레이 키즈는 라틴아메리카, 북미, 유럽, 영국 지역에서 진행될 20개의 신규 스타디움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투어는 2025년 3월 칠레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비센테니오 라 플로리다에서 시작되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상파울루를 거쳐 페루 리마, 멕시코시티에 도달한다. 북미 구간은 5월 24일 시애틀 티모바일 파크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 애틀랜타, 뉴욕, 워싱턴DC, 시카고를 거쳐 6월 29일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된다. 유럽 구간은 7월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 프랑크푸르트,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마드리드를 경유해 7월 26일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최종 공연을 펼친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첫 풀 스타디움 투어이며, 2022~2023년 진행된 '매니악 투어' 이후 대규모 글로벌 투어다. 라이브네이션이 프로모션을 담당하며, JYP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북미 팬들은 11월 22일 오전 11시(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리세일 등록을 시작할 수 있으며,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일반 판매가 개시된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에서도 강력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11월 13일 발매된 두 번째 정규 일본 앨범 'GIANT'는 출시 당일 일본 애플뮤직, 아이튠스 차트는 물론 라인뮤직, AWA 등 주요 플랫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이 앨범은 2023년 이후 미국 아이튠스 앨범 차트 1위에 진입한 첫 번째 K-POP 가수의 일본 앨범이 되는 기록을 세웠다. 11월 12~15일 일본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19개 지역의 아이튠스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아이튠스 싱글 차트에서도 9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결성된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으로 구성된 8인 보이밴드다. 지난 7월 발매된 미니 앨범 'ATE'는 빌보드 200에서 정상에 오른 후 5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들은 지난해 투표 인기상 '올해의 그룹' 부문과 2024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K-POP 앨범상 등을 수상하며 글로벌 위상을 확립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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