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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소속사 미등록 운영, 기획사 대표·법인 검찰 송치

송가인 소속사 미등록 운영, 기획사 대표·법인 검찰 송치

가수 송가인의 소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가 문화체육관광부 미등록 상태로 1년 이상 운영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6일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법인과 대표자 A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다만 가수 본인 송가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찰의 조사 결과, 기획사 대표 A씨는 송가인의 친오빠인 조 모 씨로 확인됐다. 조 씨는 가인달엔터테인먼트의 사내이사 자격으로 법인에 등록돼 있었다. 경찰은 송가인이 기획사의 경영 및 운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하지 않은 기획사의 운영은 법 위반으로 간주된다. 가인달엔터테인먼트는 2024년 9월부터 미등록 상태로 운영됐다. 같은 시기 송가인의 기획사를 비롯해 다수의 1인 기획사들이 미등록 운영 문제로 적발되면서 업계 전반에 논란이 확산됐다.

송가인 소속사 미등록 운영, 기획사 대표·법인 검찰 송치

당시 관련 기획사들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를 뒤늦게 인지했다는 입장을 공식화했으며, 이후 등록 절차를 진행했다.

송가인 소속사 미등록 운영, 기획사 대표·법인 검찰 송치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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