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0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9월 대비 56.35% 상승

세븐틴이 2024년 10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98,076,115개를 분석한 결과, 세븐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009,88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9월의 3,843,968과 비교해 56.35% 상승한 수치다. 세부 지수를 살펴보면, 세븐틴의 참여지수는 347,018, 미디어지수 772,307, 소통지수 1,953,954, 커뮤니티지수 2,936,606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브랜드소비 10.30% 상승, 브랜드이슈 15.63% 상승, 브랜드소통 57.23% 상승, 브랜드확산 45.69%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세븐틴 브랜드의 링크분석에서는 '진화하다, 도전하다, 막강하다'가 높게 평가됐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스필더필스, 캐럿, 밀리언셀러'가 두드러졌다. 긍부정비율 분석 결과 긍정비율은 93.04%를 기록했다. 2위는 에스파가 차지했으며 브랜드평판지수 4,151,318로 지난 9월 대비 2.04% 하락했다. 3위는 르세라핌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896,023을 기록, 9월 대비 24.83% 상승했다. 아이브, 블랙핑크가 4위, 5위를 차지했다. 전체 아이돌그룹 브랜드 카테고리에서도 증가세를 보였다. 10월 빅데이터 개수는 지난 9월의 69,547,608개에 비해 41.02% 증가했다. 음반 판매 영역에서도 세븐틴의 기록은 주목할 만하다. 2024년 상반기 세븐틴의 음반 판매량이 530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2024년 4월 29일 발매된 [17 IS RIGHT HERE]의 판매량에 더해 이전 앨범들도 108만 장 이상 판매되며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세븐틴은 2024년 기준, 예전 앨범을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최초의 K-POP 그룹이 되었다. 이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된 시대에 여전히 물리적 음반 구매가 팬덤의 중요한 표현 수단임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 가수로 평가받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최신 앨범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가 2024년 상반기 미국에서 466만 장(스트리밍/다운로드 등 총합)이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세븐틴의 음반 판매 성과가 얼마나 두드러진지 알 수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