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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JUMP', K-POP 걸그룹 최단 기록 80일 만에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림 돌파

블랙핑크 'JUMP', K-POP 걸그룹 최단 기록 80일 만에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림 돌파

블랙핑크가 또 다른 스트리밍 이정표를 세웠다. 7월 11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JUMP'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3억 스트림을 넘어섰다. 발매 80일 만의 달성으로, K-POP 걸그룹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JUMP'는 경쾌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곡으로, 블랙핑크의 새로운 음악적 전환을 보여준다. 발매 직후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1위로 데뷔하며 K-POP 여성 그룹의 가장 많은 1위 달성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11주 연속 차트 진입을 유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싱글의 성공은 스포티파이를 넘어 다양한 차트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의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블랙핑크의 사상 최장 10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고,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도 같은 기간 상위 순위를 유지했다. 이는 'JUMP'가 발매된 지 약 2.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강력한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는 개인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월 3,400만 명의 스포티파이 리스너를 확보하고 있으며, 블랙핑크 멤버로서는 또 다른 3,150만 명의 리스너를 기록 중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8,400만 명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나 그란데와 같은 수준의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외 YSL 핸드백, 리모와 수하물, 티파니 주얼리, 푸마 스니커즈 등 글로벌 브랜드 광고에 출연 중이며, 서울 명동의 대형 전광판과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에서 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로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태어나 멜버른에서 성장했으며, 15세에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해 서울로 옮겨 연습생 시스템에 입문했다. 새벽부터 자정 이후까지 이어지는 성악, 댄스, 언어 학습과 평가를 통해 19세에 블랙핑크의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16개 도시를 아우르는 'DEADLINE'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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