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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DEADLINE' 발매 첫날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블랙핑크 'DEADLINE' 발매 첫날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 'DEADLINE'을 발매했고,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최고 신기록을 세웠다. 앨범은 유튜브, 아이튠즈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동시에 수위 기록을 경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발매일 기준 하루 동안 146만 1785장이 팔려나갔다고 밝혔으며,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사 신기록일 뿐 아니라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팬들의 강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됐다. 앨범은 전 세계 32개 지역의 아이튠즈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블랙핑크 'DEADLINE' 발매 첫날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DEADLINE'은 블랙핑크가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의 신보다. 그동안 멤버들은 대형 월드투어로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각인시켰으며, 각자의 솔로 활동으로도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번 완전체 활동은 그러한 개별 활동들이 모두 모인 순간을 의미한다.

블랙핑크 'DEADLINE' 발매 첫날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앨범에는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 마이'(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5곡이 수록됐다. 각 곡은 서로 다른 장르와 개념을 담았으며, 블랙핑크의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준다.

'GO'는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적인 멜로디로 블랙핑크 특유의 당당한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동시에 기록했으며, 현재 2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앨범 곳곳에는 "Blackpink'll make ya"라는 단체 구호가 담겨 있으며, 이는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블랙핑크 'DEADLINE' 발매 첫날 146만장…K팝 걸그룹 신기록

blackpink는 유튜브 역사상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한 그룹이다. 이는 그들의 국제적 영향력이 K팝을 넘어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확립되었음을 보여준다.

'DEADLINE'이라는 앨범 제목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표현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3년 5개월간 축적된 경험을 담은 신보는 시간이 지난 만큼 더욱 성숙해진 음악적 세계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강한 기대를 반영한 결과물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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