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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3년 만의 신보 컴백 본격화…이번 주 뮤직비디오 촬영 돌입

블랙핑크, 3년 만의 신보 컴백 본격화…이번 주 뮤직비디오 촬영 돌입

그룹 블랙핑크가 3년 만의 앨범 컴백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앨범은 2022년 9월 발표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다. 이번 신보는 약 3년여 만의 정규 앨범 컴백으로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룹은 올해 신곡 '뛰어'를 발표해 음악팬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정규 음반 활동으로 복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7월부터 월드 투어 '데드라인'(DEADLINE)으로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투어와 병행하면서 신보 준비를 진행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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