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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3년 만에 신곡 'JUMP'로 컴백, 스포티파이 글로벌 1위·LA 공연 10만 명 동원

블랙핑크 3년 만에 신곡 'JUMP'로 컴백, 스포티파이 글로벌 1위·LA 공연 10만 명 동원

블랙핑크가 3년 만에 신곡 'JUMP'로 컴백했으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아이튠즈 톱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월 11일 공개된 신곡이 스포티파이 일일 톱 싱글 글로벌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글로벌 차트 1위 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2022년의 'Pink Venom'과 'Shut Down'이었으며, 이로써 블랙핑크는 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유일한 K-팝 아티스트가 되었다. 빠른 템포의 일렉트로 댄스 곡 'JUMP'는 공개 후 단 2일 만에 1,310만 회의 글로벌 스트림을 기록했다. 신곡은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60개국의 아이튠즈 톱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신곡 공개에 맞춰 'Deadline 월드투어'를 서울 고양에서 먼저 시작한 후,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일간의 공연을 개최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LA 공연은 전석 매진되어 총 10만 명의 관중을 동원했으며, 이는 글로벌 걸그룹 투어 사상 신규 관객 기록이다. 특히 두 번째 공연 밤에는 그래미상 수상 가수 브루노 마스가 깜짝 출연했으며, 로제와 함께 그들의 글로벌 히트곡 'APT.'를 라이브 듀엣으로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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