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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DEADLINE' 발매 4일 전 컴백 열기 고조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DEADLINE' 발매 4일 전 컴백 열기 고조

블랙핑크가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앞두고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23일 멤버 로제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FOUR DAYS LEFT TIL 'DEADLINE'"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신보 'DEADLINE'의 DEADLINE ver.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로제와 리사, 지수, 제니 네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는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내놓는다. 이번 미니 3집 'DEADLINE'은 타이틀곡 '고(GO)'를 비롯해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7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는 국내외 음악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DEADLINE' 발매 4일 전 컴백 열기 고조

블랙핑크 멤버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전속 계약만 체결하고 각자 활발한 솔로 활동을 보여왔다. 이에 따라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멤버들은 지난해 7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DEADLINE'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블랙핑크는 컴백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 프로젝트 '국중박×블랙핑크'가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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