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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확대…LA·토론토·뉴욕·파리·런던 추가 공연

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확대…LA·토론토·뉴욕·파리·런던 추가 공연

글로벌 K-POP 슈퍼스타 블랙핑크가 2025 월드투어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뉴욕, 파리, 런던 등 주요 도시에서 추가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하기로 발표했으며, 이는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수요에 응한 결정이다. 기존 공연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추가 일정 추진이 불가피했다. 블랙핑크의 2025 월드투어는 2022~2023년 진행된 '본 핑크 월드투어'에 이은 첫 글로벌 헤드라이닝 투어다. 지난 본 핑크 월드투어는 걸그룹 역사상 최고 수익을 기록한 투어로, 전 세계 1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K-POP 아티스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투어는 7월 5일과 6일 한국 고양에서 두 차례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를 거친다. 일정에는 LA의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의 시티 필드,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가 베뉴들이 포함됐다. 특히 런던 웸블리에서 이틀간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이는 해당 무대에서 공연하는 첫 K-POP 걸그룹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은 투어 외에도 여러 지표로 입증된다.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아티스트로서 9,5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현대 음악 산업에서의 그들의 지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다이나믹한 무대 장악력, 고에너지 안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히트곡들은 팬들에게 라이브 공연을 필수적인 경험으로 만든다. 한편 지수, 제니, 로제, 리사 각 멤버는 개별 솔로 커리어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제니의 '솔로'는 솔로 트랙 중 첫 번째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멤버들이 앨범, EP, 차트 1위곡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그룹의 글로벌 매력을 더욱 강화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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