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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확대…뜨거운 수요에 5개 공연 추가

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확대…뜨거운 수요에 5개 공연 추가

블랙핑크가 2025 월드투어 발표 단 9일 만에 팬들의 폭발적 수요에 응하며 5개 공연을 추가했다. 로제, 지수, 제니, 리사로 구성된 블랙핑크는 여름 투어 일정을 대폭 확대했다. 뉴욕 퀸즈의 시티필드는 이제 2회 공연이 확정됐다. 7월 26일(토)과 27일(일) 메츠의 홈구장에서 연속 공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LA의 소파이 스타디움(7월 12-13일), 토론토의 로저스 스타디움(7월 22-23일),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8월 2-3일),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8월 15-16일)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그룹의 새로운 음악 출시도 예정돼 있다. 로제는 더 컷과의 인터뷰에서 "곧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룹 전체 투어 전에 멤버들의 개별 활동도 활발하다. 제니는 정규 데뷔 앨범 '루비'를 선보이며 3월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의 공연으로 마무리하는 5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제니와 리사는 4월 코첼라 페스티벌에 각각 출연한다. 현재 모든 투어 일정과 페스티벌의 티켓이 판매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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