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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공식 확정…팬들 열광

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공식 확정…팬들 열광

K-팝 슈퍼그룹 블랙핑크가 2025년 월드투어를 공식 확정했다. 블랙핑크는 수요일 '"블랙핑크 2025 월드투어 티저"'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며 투어 소식을 알렸다. 블랙핑크의 팬덤 '블링크(Blinks)'는 이 소식에 온라인상에서 열광하며 응원 메시지를 쏟아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지난 앨범 'Born Pink'를 지원하는 월드투어를 펼쳤으며, 이 투어는 22개국을 방문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022년 11월 BMO 스타디움과 2023년 8월 다저 스타디움에서 총 두 번의 공연을 개최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현재 각각의 솔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로제는 지난 12월 첫 솔로 앨범 'Rosie'를 발매했으며, 주요 싱글 'APT'는 현재 빌보드 핫 100 차트 3위에 올라 있다. 제니는 첫 정규 솔로 앨범 'Ruby'와 솔로 투어 'The Ruby Experience'를 3월에 예정 중이다. 리사는 도자 캣, 레이가 참여한 신곡 'Born Again'을 2월 6일 발매하며, HBO 드라마 'The White Lotus' 시즌 3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지수는 2월 14일 첫 EP 'Amortage'를 발매하고, 프라임 비디오에서 2월 7일 방영되는 케이드라마 'Newtopia'에 출연한다. 2023년 12월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계약을 갱신했지만, 이후 네 멤버 모두 솔로 활동을 위해 해당 레이블과 결별했다. 제니는 자신의 레이블 겸 엔터테인먼트 회사 오다텔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했고, 리사와 그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엘라우드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로제는 애틀란틱 레코드와 글로벌 솔로 계약을 맺었다. 지수는 워너 레코드와 글로벌 계약을 체결했다. 투어의 정확한 도시와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투어와 함께 새 앨범 발매 여부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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