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블랙핑크, 10년간 Melon서 스트리밍 36억회 기록

블랙핑크, 10년간 Melon서 스트리밍 36억회 기록

블랙핑크가 국내 음원 플랫폼 Melon에서 데뷔 10년간 누적 36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그룹 활동으로는 25억 6천705만 회, 네 멤버의 솔로곡으로는 10억 3천169만 회를 각각 달성했다.

그룹 곡 중 1억 회 이상 재생된 곡은 10개다. 최다 재생 곡은 '마지막처럼'으로 2억 6천90만 회를 기록했고, '뚜두뚜두'와 '불장난'도 각각 2억 회 이상 달성했다. '러브식 걸스', '하우 유 라이크 댓', '포에버 영', '휘파람', '킬 디스 러브', '핑크 베놈', '셧 다운', '붐바야'도 각각 1억 회를 넘겼다.

블랙핑크, 10년간 Melon서 스트리밍 36억회 기록

Melon의 일간 차트 10위 이내에 오른 곡은 총 12곡이며, 이 곡들이 10위를 기록한 날을 모두 더하면 916일에 이른다. 가장 오래 10위 내에 머문 곡은 '러브식 걸스'로 159일, 최근 발매된 'JUMP'는 142일을 기록했다. '하우 유 라이크 댓'(109일), '뚜두뚜두'(108일)를 포함해 100일 이상 상위권을 유지한 곡이 총 4곡이다.

앨범 단위로는 6개가 모두 1억 회 이상을 달성했다. 'SQUARE UP' 5억 30만 회, 'THE ALBUM' 3억 3천620만 회, 'SQUARE TWO' 3억 370만 회, 'BORN PINK' 2억 8천820만 회, 'SQUARE ONE' 2억 5천920만 회, 'KILL THIS LOVE' 2억 5천320만 회다. 특히 'BORN PINK'는 정규앨범임에도 모든 곡이 Melon 차트 TOP100에 랭크되었다.

블랙핑크, 10년간 Melon서 스트리밍 36억회 기록

네 멤버의 개인 활동도 눈에 띈다. 제니는 4억 3천706만 회, 로제는 4억 1천859만 회, 지수는 1억 1천993만 회, 리사는 5천672만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네 멤버를 합산하면 10억 3천169만 회에 달한다.

솔로곡 중에서는 제니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SOLO'가 1억 7천959만 회로 최다 재생을 기록했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작곡 'APT'는 1억 3천315만 회를 달성했다. 로제의 'APT'는 Melon 일간 차트 10위 내에 200일, 제니의 '라이크 제니'는 122일을 각각 유지했다. 개인 활동으로 로제는 329일, 제니는 322일, 지수는 98일간 10위 내에 랭크되어 총 1천71일을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한 후 그 해 하반기 '휘파람'과 '불장난'으로 Melon 연간차트에 진입했다. 이후 2018년 '뚜두뚜두'가 국내 연간차트 6위에 오르며 최고 랭킹을 세웠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