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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리사·로제, 2025 MET갈라 카펫 강렬한 존재감...신곡 예고

블랙핑크 제니·리사·로제, 2025 MET갈라 카펫 강렬한 존재감...신곡 예고

블랙핑크의 제니, 리사, 로제가 5월 월요일 2025 MET갈라 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글로벌 슈퍼그룹의 세 멤버는 각자 대표 브랜드를 통해 패션계 최대 행사에 화려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제니는 샤넬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샤넬 턱시도 가운을 입고 등장했다. 29세 가수는 흰색 꽃 장식과 시그니처 샤넬 진주로 치장한 검은색 점프수트 위에 샤넬 턱시도 가운을 걸쳤으며,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 샤넬 반지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드에 인터뷰한 제니는 이 룩이 1920~1930년대 코코 샤넬 런웨이 룩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테마를 해석하고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라고 언급하며 의상 연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리사는 곧이어 블루 카펫에 등장했다. 28세 가수는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검은색 바디슈트에 아이렛 장식 긴소매 재킷을 매치했다. 진주와 골드 웨이스트 체인, 루이비통 로고 타이츠, 검은색과 흰색 볼러 백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솔로로 코첼라에 데뷔했고 올해 초 드라마 '더 화이트 로터스' 시즌 3 출연으로 배우 데뷔를 하기도 했다. 로제는 카펫 말미에 나타났다. 28세 가수는 생로랑의 창의 감독 앙투안 바카렐로가 맞춤 제작한 턱시도를 입고 빨간색 힐로 포인트를 주었다. 티파니 & Co의 플래티넘 및 18캐럿 옐로우골드 팬던트(14캐럿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장식)와 플래티넘 반지(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장식)로 럭셔리함을 더했다. 주목할 점은 멤버들이 카펫에서 블랙핑크의 미래에 대한 소식을 공개했다는 것. 제니는 "블랙핑크가 다시 왔다, 이번엔 당신의 지역에(It's Blackpink in your area, back again)"이라는 그룹의 상징적인 태그라인을 언급하며 다가올 월드투어에 대해 "모든 내용을 다 말할 순 없지만 정말 멋질 거다. 팬들을 만나길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로제는 더욱 구체적인 정보를 전했다. "새로운 음악이 나올 예정이라서 다음 투어에서 우리가 어떻게 스토리를 전개할지 완전히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질 것 같다"고 보그에 밝혔다. 그는 또한 "지난번에는 혼자 왔는데, 이번에 멤버들과 함께 와서 정말 신이 난다. 최근 한국 스튜디오에서 함께 작업했는데, 가족과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며 재결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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