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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신곡 'JUMP' 발매 후 3년 만의 신앨범 컴백 추진

블랙핑크, 신곡 'JUMP' 발매 후 3년 만의 신앨범 컴백 추진

데뷔 9주년을 맞은 글로벌 메가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JUMP' 발매 이후 약 3년 만에 신앨범으로 컴백할 것으로 예상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후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말씀드리겠다"는 입장을 표했으며,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미니앨범 형태로 컴백하며 이미 재킷 촬영까지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신곡 'JUMP'를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미국 빌보드 차트와 스포티파이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K팝 걸그룹 최초이자 최다 1위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감독인 데이브 마이어스가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티저 공개 당시 글로벌 팬들로부터 강한 중독성을 지녔다는 찬사를 받았다. 현재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DEADLINE'을 진행 중이다. 한국 경기도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파리 공연은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전 투어보다 2배 증가한 관객 규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이후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도쿄, 홍콩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2년 8개월 만의 일이다. YG는 신곡 발표 방식에 대해 "팬덤과 다시 하나될 월드투어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지닌 고양 공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만약 11월 신앨범 발매가 확정되면, 이는 2022년 9월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만의 앨범 컴백이 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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