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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엔터 떠난 후 9월 일본 콘서트 개최

보아, SM엔터 떠난 후 9월 일본 콘서트 개최

25년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가수 보아가 신설한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9월 일본 콘서트를 개최한다. '보아 더 라이브'라는 타이틀의 이번 공연은 후쿠오카, 오사카 남바, 요코하마 등 세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가수 보아가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18일 베이팔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9월 개최될 일본 콘서트 '보아 더 라이브' 홍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보아는 파란색 카디건에 베이지 계열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밝게 염색한 머리를 묶은 차림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보아는 능숙한 일본어로 "이번 '보아 더 라이브' 콘서트가 후쿠오카, 오사카 남바, 요코하마에서 개최된다"고 콘서트 개최지를 안내했다. 이어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대된다"고 인사하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으니 모두 공연에 오셔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인 뒤 "콘서트에서 뵙겠다. 보아였다"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보아는 지난 3월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25년 관계를 정리한 뒤의 결정이다.

콘서트는 9월 12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9일 오사카 남바, 20일 요코하마에서 개최된다. 보아는 이 세 도시에서의 공연을 통해 일본 팬들을 만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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