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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확대

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확대

베이비몬스터가 북미 투어를 확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YG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는 첫 번째 글로벌 투어 '베이비몬스터 1st WORLD TOUR'를 통해 북미 지역에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기존에 예정된 도시 외에 토론토, 시카고,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 6개 도시가 새로 추가됐다.

추가 공연 일정 토론토에서는 8월 30일, 시카고는 9월 2일, 애틀랜타는 9월 5일, 포트워스는 9월 7일, 오클랜드는 9월 10일, 시애틀은 9월 12일에 각각 공연이 진행된다. 티켓은 3월 7일 오후 3시부터 LiveNation.com을 통해 판매된다.

데뷔 후 첫 투어의 성과 투어는 라이브 네이션(_live nation_)이 제작한 것으로, 데뷔 후 첫 공연지인 뉴저지주 뉴아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시작됐다. 이어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키아 포럼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베이비몬스터는 25곡의 세트리스트를 통해 대표곡인 "DRIP", "BATTER UP", "SHEESH", "FOREVER"를 포함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각 멤버는 그룹, 솔로, 듀엣 무대를 오가며 다채로운 의상 변화를 보였다.

팬과 무대의 상호작용 팬들은 베이비몬스터의 팬명인 '몬스티즈'로 불리며, 공연 중에는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연기, 화염, 폭죽, 컨피티 등이 활용된 멀티미디어 쇼를 경험했다. 또한 무대 중간에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과정을 담은 백스테이지 영상이 연출되며, 팬들의 감정을 자극했다.

VIP 패키지 제공 특히 VIP 패키지가 선보여, 프리미엄 좌석, 공연 후 면담 이벤트, 사전 사운드체크 파티 등이 포함됐다. 이는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베이비몬스터, 북미 투어 확대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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