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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 후 재편성 계속… 뉴진스 하니·민지 ADOR 복귀 추진, 다니엘 계약 해지

법원 판결 후 재편성 계속… 뉴진스 하니·민지 ADOR 복귀 추진, 다니엘 계약 해지

뉴진스의 멤버 계약 상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ADOR은 12월 29일 공식 성명을 통해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하니의 ADOR 복귀를 확정하고 민지와의 재계약 협상을 진행 중임을 밝혔다. ADOR의 계약 유효성 확인 소송이 10월 최종 판결로 회사의 손을 들면서 계약 문제는 법적 판단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ADOR과 뉴진스 멤버들 간의 직접적인 협상이 본격화되었다.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ADOR과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한 결과,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ADOR과 함께 활동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ADOR은 성명에서 "하니는 과거 사건들을 다시 살펴보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과정을 거쳤으며, 솔직한 대화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ADOR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민지의 경우 현재 ADOR과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다. 다니엘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ADOR은 "뉴진스 멤버와 ADOR 아티스트로서 함께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ADOR은 다니엘의 가족 중 한 명과 전 대표 민희진에 대해 법적 책임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DOR은 성명에서 멤버들이 장기간에 걸쳐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에 노출되어 회사에 대한 오해가 쌓였다"고 설명하며, 팬과 대중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논란을 공식적으로 다룰 기회를 마련하기로 합의했으며, 그 시기와 방식에 대해 논의 중이다. ADOR은 "뉴진스가 팬들에게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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