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AxMxP 하유준, '사계절'로 SBS 드라마 어워즈 신인 배우상 수상
음악 그룹과 드라마 배우로 활동하는 하유준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5 SBS 드라마 어워즈에서 '사계절'로 신인 배우상을 수상한 하유준은 이 상을 첫 신인상으로 기록했다. 시상식은 12월 31일 생중계되었으며, 하유준은 수상 소감에서 "사계절에서 지난가을부터 올봄까지 새계를 연기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사계절'에서 하유준이 연기한 새계는 성공한 K-POP 아이돌이 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밴드를 떠나게 되는 역할이었다. 이후 대학 밴드의 일원으로 새 출발을 찾는 그의 캐릭터는 낙관적 전망과 감염성 있는 에너지로 주변 인물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준다. 실제 밴드 멤버인 하유준의 뛰어난 성악과 악기 연주 실력이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다.
하유준이 속한 밴드 AxMxP는 올해 주목할 만한 음악 성과도 거두었다. 지난 9월 정규 1집으로 데뷔한 AxMxP는 밴드 데뷔 앨범 중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Billboard Korea와 Billboard로부터 '9월 Billboard K-POP 신인상'으로 선정되었다. Beautiful Mint Life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5, PEAKBOX 2025 vol.2: Love, Youth, Happiness 등 주요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라이브 음악 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6년을 향한 AxMxP의 다음 발걸음도 이미 예정되어 있다. 1월 21일 첫 미니앨범 'Amplify My Way'를 발매하며 새로운 장을 열 예정이다. 하유준은 연기와 음악 두 분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2026년 주목해야 할 인재로 손꼽히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