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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Netflix 다큐 'The Return' 3월 27일 공개

방탄소년단, Netflix 다큐 'The Return' 3월 27일 공개

Netflix가 방탄소년단의 4년 휴지 후 귀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The Return'을 3월 27일 공개한다. Bao Nguyen 감독(The Stringer, The Greatest Night in Pop)이 연출하고 This Machine과 HYBE가 제작한 이 작품은 멤버들의 스튜디오 작업부터 국제 투어 준비,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심리적 변화를 기록한다.

방탄소년단, Netflix 다큐 'The Return' 3월 27일 공개

방탄소년단은 2022년 솔로 프로젝트 진행과 한국 병역 의무 이행을 이유로 무기한 휴지를 발표했다. 당시 J-Hope는 "I think that change is what we need right now"라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다큐는 4년의 시간을 거쳐 다시 한자리에 모인 방탄소년단이 음악 제작을 재개하고, 변화된 음악 산업 속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다.

3월 16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7명 멤버들이 업계 변화에 따른 긴장감과 기대감을 표현한다. RM은 "Trends shift every season. Standing still isn't an option"이라며 "And we're trying to find out what makes us BTS"라고 말했고, 지민은 "We are finally back where we're meant to be"라고 표현했다. 이는 변화 속에서도 그룹의 본질을 지키려는 멤버들의 다짐을 보여준다.

다큐의 카메라는 스튜디오에서의 작업 장면부터 투어 버스 탑승, 서울과 LA를 오가는 멤버들의 현장까지 추적한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팬들과의 재만남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4년의 공백 이후 무엇이 자신들을 BTS로 만드는지를 재탐색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활동에서 Billboard Hot 100에 6개의 1위곡을 올렸고, K-pop 그룹 최초로 Grammy 노미네이션을 받았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팬베이스를 구축했다. 2022년 휴지 전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를 완주한 후 멤버들은 각자의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이제 모든 멤버가 재결집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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