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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3월 신곡 공개 및 2025 월드투어 개최 예고

방탄소년단 제이홉, 3월 신곡 공개 및 2025 월드투어 개최 예고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군 의무복무 제대 후 3개월 만에 신곡 발표와 월드투어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곡 발매와 투어 일정을 동시에 알린 제이홉은 K팝 슈퍼스타로서의 활동 재개를 알렸다. 신곡은 2025년 3월에 발매될 예정으로, 제이홉이 지난 10월 군을 제대한 이후 선보이는 첫 신곡이다. 유튜브 영상 '새로운 꿈의 시작(Beginning of a New Dream)'에서 공개된 티저에는 편안한 비트와 영혼 어린 그루브, 신비로운 백보컬이 담겨 있으며, 제이홉이 로스앤젤레스 여행 중 보컬을 녹음하고 트랙을 듣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4년 3월 발매된 미니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릿 Vol. 1'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신작으로,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의 협업곡 '아이 원더(I Wonder)' 등을 포함했던 이전 작업들과 달리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호프 온 더 스테이지 2025' 월드투어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월 28일, 3월 1일, 3월 2일 3경기로 시작된다. 이후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2경기, 시카고, 멕시코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에서 각 2박 일정으로 공연한다. 투어는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필리핀,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대만에서 이중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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