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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뉴욕서 Spotify SWIMSIDE 팬 이벤트 개최

방탄소년단, 뉴욕서 Spotify SWIMSIDE 팬 이벤트 개최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신곡 앨범 'ARIRANG' 출시에 맞춰 뉴욕에서 Spotify x BTS: SWIMSIDE 팬 이벤트를 개최한다. 3월 23일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ARMY 중 최고의 팬 1,000명을 초청해 몰입형 앨범 테마 경험과 특별 공연, Q&A 시간을 제공한다.

방탄소년단, 뉴욕서 Spotify SWIMSIDE 팬 이벤트 개최

이는 방탄소년단의 거의 4년 만의 첫 미국 공연이다.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이 미국 무대에 선 것은 2022년 5월 백악관 방문 시였고, 마지막 단체 콘서트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였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한국 병역 의무(2022년 12월~2025년 6월)를 이행했고, 2025년 6월 모든 멤버가 복귀한 후 새로운 음악 활동을 준비해왔다.

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첫 풀 그룹 정규 앨범이다. 2020년 'Be' 이후 5년 만의 신작으로 14개 트랙을 수록했으며, Ryan Tedder, Diplo, Mike WiLL Made-It, Flume, Kevin Parker(Tame Impala), Teezo Touchdown 등 국제적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Ryan Tedder는 앨범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 'Be Mine' 제작을 자신의 경력상 가장 자랑스러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타이틀곡 'Swim'은 RM이 공동 작곡했으며, 도전 속에서의 끈기를 주제로 한다. 'SWIMSIDE'라는 이벤트명은 바로 이 타이틀곡에서 유래되었다. 앨범 제목 'ARIRANG'은 한국의 대표 전통 민요 Arirang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글로벌 팝 사운드와 결합하려는 의도를 드러낸다.

Spotify는 3월 13일부터 'Decoding ARIRANG'이라는 인앱 이스터에그 캠페인을 시작했다. 팬들은 7명 멤버(RM, Jin, SUGA, j-hope, 지민, V, Jung Kook)의 독점 음성 메시지를 언록할 수 있으며, BTS 관련 퀴즈로 지식을 시험할 기회를 얻는다.

방탄소년단은 4월 9일부터 82개 도시를 순회하는 글로벌 투어를 시작하며, 2027년 3월까지 계속 공연할 예정이다. 뉴욕의 SWIMSIDE는 이 대규모 재기의 첫 신호탄이 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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