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박진영 미니 2집 'Said & Done' 발매…15일 라이브 스테이지

박진영 미니 2집 'Said & Done' 발매…15일 라이브 스테이지

배우 박진영이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박진영은 미니 2집 'Said & Done' 발매를 기념해 15일 라이브 스테이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400명의 팬을 사전 모집해 보다 가까운 소통 형식으로 마련되며, 신곡 무대와 앨범 작업 비하인드, 팬 참여형 토크 코너까지 콘서트와 팬미팅이 결합된 형태다.

이번 앨범은 13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라이브 스테이지는 오프닝곡 'Different Tracks'를 시작으로 '나는 괜찮을까요', 최유리와 함께한 듀엣곡 '외사랑', DAY6(데이식스) 원필과의 우정을 담은 '열일곱', 그리고 타이틀곡 'EVERLOVE'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채워진다.

박진영 미니 2집 'Said & Done' 발매…15일 라이브 스테이지

박진영은 타이틀곡 'EVERLOVE'에 대해 "안무부터 멜로디, 가사 하나하나까지 진심을 다해 준비한 무대"라며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또한 팬 참여 코너 'Said & Done'과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B-side & Inside'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박진영은 무대뿐 아니라 토크와 퍼포먼스, 감성적인 라이브까지 아우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한편 박진영은 하반기 배우 활동도 재개한다. tvN의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극본 류보리)에 출연하게 되는 것으로, 이 드라마는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정무총감의 양자인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하고도 아슬아슬한 사랑 그리고 찬란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로맨스다. 박진영과 함께 김유정,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이 출연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