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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BTS 타이니탄 해피밀 출시…2가지 에디션으로 한정 판매

맥도날드, BTS 타이니탄 해피밀 출시…2가지 에디션으로 한정 판매

맥도날드가 BTS의 캐릭터 IP '타이니탄'을 활용한 특별 해피밀을 출시했다. K-팝 팬들은 이제 BTS를 테마로 한 해피밀을 한정 기간 동안 맥도날드에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맥도날드는 9월 3일부터 타이니탄을 피처링한 첫 번째 에디션 해피밀 '쓰로백 에디션(Throwback Edition)'을 출시했다. 이어 9월 23일부터는 '앙코르 에디션(Encore Edition)'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에디션은 서로 다른 출시일과 함께 각각 다른 장난감을 포함한다. 쓰로백 에디션은 2021년 BTS 밀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의상을 입은 타이니탄 캐릭터들을 담고 있으며, 앙코르 에디션은 최신 협업을 반영한 신규 의상으로 꾸민 캐릭터들을 선보인다. BTS는 진, 슈가, j-호프, RM, 지민, V, 정국 7명으로 구성된 남한의 메가 스타 보이밴드다. 그래미상 5회 노미네이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600만 명, 기네스 월드레코드 23개 등 화려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8월 19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맥도날드 팬 여러분들의 요청에 응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입니다"라고 밝혔으며, 이는 2021년의 인기 있던 BTS 밀 협업 이후 두 번째 협업이다. 이 해피밀은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약 70개 국가의 맥도날드 참여점포에서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된다. 고객들은 매장 방문 또는 무료 맥도날드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해피밀 박스에 있는 코드를 스캔하면 '타이니탄 파워 업(TinyTAN Power Up)'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협업은 맥도날드가 K-팝 팬덤의 구매력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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