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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역사적 골든글로브 사회, 라이즈 CES 삼성 행사 주목…K-POP 글로벌 위상 강화

리사 역사적 골든글로브 사회, 라이즈 CES 삼성 행사 주목…K-POP 글로벌 위상 강화

K-POP 아이돌의 국제 무대 진출이 새로운 경계를 허물고 있다.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리사가 K-POP 아이돌 최초로 프리젠터로 무대에 선다.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K-POP 아이돌 그룹 라이즈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대거 배치하는 전략적 선택을 단행했다. 1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개최된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프레스 콘퍼런스에 6인조 그룹 라이즈가 참석하자,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대포 카메라들이 플래시를 터뜨리며 현장의 분위기가 급변했다.

라이즈는 별도의 공연이나 특별한 무대 등장 없이 행사장 좌석에 앉아 프레스 콘퍼런스를 참관했음에도, 멤버들의 등장만으로 취재 현장의 초점이 집중되었다. 일부 구간에서는 대포 카메라와 영상 장비가 후방 관람객의 시야를 가리자 경호 인력이 촬영 각도와 장비 배치를 제한하는 모습도 목격되었다. 라이즈가 콘퍼런스 도중 자리를 떠나자, 함께 이동하던 촬영 인원도 동시에 이동해 앞쪽 좌석이 일순간 공석이 되기도 했다.

업계 분석가들은 삼성전자의 이 같은 선택을 기술 중심 무대인 CES에서 현장 주목도를 극대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하고 있다. 기술 발표 위주의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이 같은 규모의 취재 열기와 현장 통제 장면이 연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라이즈는 프레스 콘퍼런스 참석 외에도 삼성전자의 전시관을 둘러보며 '일상 속 AI'를 주제로 한 TV, 가전, 모바일 등 전 제품군에 적용된 AI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예정이다. 향후 관련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상호작용도 계획 중이다.

K-POP 아이돌의 국제 무대 진출은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글로벌 문화 행사와 기술 플랫폼의 중심에서 문화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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