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하이브서 뉴진스 단체사진에서 다니엘 제거…팬 비판

하이브의 모바일 음악 게임 '리듬하이브'에서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단체 사진에서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 내 아티스트 라인업 섹션의 뉴진스 단체 사진에서 다니엘의 모습이 사라진 상태다. 팬들은 이를 발견하고 하이브가 4인 체제로의 복귀를 암시하려 한다고 해석했다.
원본 사진에서는 혜인과 민지 사이에 다니엘이 위치했으나, 게임 업데이트 후 다니엘이 제거되었다. 일부 팬들은 다니엘의 신체에 가려져 있던 민지의 팔이 새로 드러난 점을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인공지능(AI)으로 다니엘을 지우고 민지 팔을 생성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게임 내 아이템 선택 옵션에서도 다니엘 관련 콘텐츠는 없었다.
팬들의 반응은 강했다. 국내외 팬들은 "하이브가 슬슬 다니엘 지우기에 돌입한 것 같다"며 "다니엘이 뉴진스를 나간 건 맞지만, 마치 4인 체제로 복귀할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많은 이들이 이를 의도적 신호로 해석했다.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고, 그 진실은 제 안에 남아 있어요"라고 밝혔다. 현재 뉴진스의 복귀 일정은 미정이다.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의 복귀를 결정했으나, 민지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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