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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그룹 Queenz Eye, 'Season 2' 출범 후 첫 앨범 [PRISM EP.01]으로 K-pop 신바람 일으켜

루키 그룹 Queenz Eye, 'Season 2' 출범 후 첫 앨범 [PRISM EP.01]으로 K-pop 신바람 일으켜

K-pop 신인 걸그룹 Queenz Eye가 음악 씬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있다. 7월 초 'Season 2'로 재출범한 이들은 창단 멤버인 원채와 아윤에 새로운 얼굴 4명(키이리, 서빈, 진율, 서하)을 영입하며 신생 K-pop 그룹들 중 열정과 결의로 무장한 진정한 신인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름 한복판에 첫 미니앨범 [PRISM EP.01]을 발표한 Queenz Eye는 뛰어난 비주얼, 부인할 수 없는 보컬 실력, 그리고 젊은 에너지로 음악 신을 뒤흔들 준비가 되어 있다. 그룹은 컴백 직후 패션 분야로도 에너지를 쏟아내며 '네오-클래식 반란(Neo-Classic Rebels)'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여섯 멤버가 클래식 테일러링과 스트릿웨어의 가장자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모습을 담은 이 화보에서 멤버들은 캐주얼한 데님과 검은색 조합에서부터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Phenomenon Seeper'의 2025 가을 시즌 서울 패션위크 컬렉션의 정교한 런웨이 룩까지 자연스럽게 변신했다. '네오-클래식 반란' 화보는 Queenz Eye 멤버들에게 색다른 도전이었다. 창단 멤버 래퍼 아윤은 촬영 전 불안감을 솔직히 털어놨다. "나는 정말 긴장했고 온몸이 뻣뻣했어요. 나는 패션 매거진 에디토리얼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런 촬영에서 잘할 수 있을까 계속 의문이 들었어요"라며 초반의 자기 의심을 고백했다.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가자 아윤의 불안감은 빠르게 사라졌다. "촬영 감독과 스태프들이 우리를 편하게 해주었고 우리는 사진에서 멋져 보였어요. 그 순간 '아, 지금 정말 즐기고 있는 거 맞네'라는 깨달음이 왔어요. 우리 모두 촬영 내내 함께 웃으며 멋진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회상했다. 신멤버 키이리도 촬영 준비 과정에서 신경이 곤두섰음을 인정했다. "정말 불안했고 사진에 어떻게 나오면 좋을지 계속 생각했어요"라고 했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잡는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됐다. "촬영 중에도 다양한 포즈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라고 말했다. 현재 키이리는 이미 슈퍼모델처럼 포즈를 잡을 수 있는 다음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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