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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설 지속…'팬 기만' 논란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설 지속…'팬 기만' 논란

데이식스 멤버 도운(31)이 유튜버 유지유(30)와의 열애설과 팬 이벤트 장소 초대 의혹으로 '팬 기만'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결혼설에 이어 지속되는 의혹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이 없다"며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유지유는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 유혜주의 동생이다. 도운과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됐다.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는 네티즌의 주장, 유지유의 반려견과 같은 견종이 도운의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점, 커플 아이템 등 일명 '럽스타그램'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의혹이 짙어졌다.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설 지속…'팬 기만' 논란

도운은 심경을 밝히는 입장을 발표했으나 '결혼설'에 대해 침묵했다. 그는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며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라. 당분간 내 관련 글들은 보여도 무시해라.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나 해체설을 난데없이 언급해 사태의 맥락을 읽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황당함을 더했다.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설 지속…'팬 기만' 논란

팬 기만 논란은 도운이 유지유를 데이식스 팬 이벤트 장소에 초대했다는 의혹에서 비롯됐다. 이는 8개월 전 유지유가 지난해 10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브이로그 영상에서 포착됐다. 당시 영상에 'Day6'라는 문구와 팬덤명인 'My Day(마이 데이)'가 카메라에 비쳤다. 팬이 아닌 일반인도 방문 가능한 음식점이었으나, 공교롭게도 팬 이벤트 공간에서의 촬영으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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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도운의 행동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조용히 연애하면 누가 뭐라 하냐", "왜 저렇게 티를 못 내서 난리냐"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입장이 없다"며 응답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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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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