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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한국음악상서 3관왕 달성…'Ditto' 2년 연속 최우수 K팝상

뉴진스, 한국음악상서 3관왕 달성…'Ditto' 2년 연속 최우수 K팝상

그룹 뉴진스가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프리즘 스튜디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뉴진스는 'Ditto'로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K팝 노래상을 수상했고, 미니 2집 앨범 <Get Up>으로 최우수 K팝 음반상을 받았다. 멤버 민지는 수상 소감에서 "뉴진스는 항상 새로운 시작에 있는 것 같다. 여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고, 배워야 할 것도 넘쳐나지만 뉴진스의 다음이 더 기대된다"며 "뉴진스의 앞으로를 더 기대하고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Ditto'는 2023년 멜론 종합 연간 차트에서 1위라는 기록을 세운 히트곡이다. 일간 차트 99일 연속, 주간 차트 14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선정위원 조혜림은 "발표와 동시에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유행가의 탄생을 알린 곡"이라며 "볼티모어 클럽을 재해석해 그 어느 때보다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 같은 설렘을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7월 발매된 <Get Up>은 누적 200만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뉴진스는 이 앨범으로 최단시간 안에 미국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뉴진스는 K팝 부문 신설 이후 2년 연속으로 최우수 음반과 노래 부문을 석권하며 기록을 세웠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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