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뉴진스, 도쿄돔 최단시간 공연 기록·한국관광 공식대사 임명

뉴진스, 도쿄돔 최단시간 공연 기록·한국관광 공식대사 임명

걸그룹 뉴진스가 일본 도쿄돔에서 K팝 그룹 중 최단시간 공연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 6월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 도쿄돔에서 '버니즈 캠프(Bunnies Camp)' 팬 콘서트를 이틀 연속으로 개최했다. 공연에는 일본 팝 듀오 YOASOBI와 싱어송라이터 리나 사와야마가 특별 출연했으며, 리나 사와야마는 뉴진스 멤버 혜인과 함께 자신의 2020년 곡 '배드프렌드'를 공연했다. 뉴진스의 '슈퍼내추럴'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상위권으로 진입했으며, 이전 더블 싱글은 차트에 5주 연속으로 머물렀다. 이는 뉴진스가 글로벌 K팝 강자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쿄 시부야 라인 프렌즈 스퀘어에 오픈한 뉴진스의 팝업스토어도 글로벌 확장의 일환이다. 팬들은 새벽부터 줄을 서서 매장 오픈을 기다렸으며, 매장은 미디어 아트 섹션과 함께 전문가급 영상·사진 제작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 팬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사운드트랙 '갓즈'(2023)를 통해 뉴진스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뉴진스는 2024년 7월 11일 경복궁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 주관 '코리아 투어리즘 홍보 영상 개봉식 및 공식 홍보대사 임명식'에서 2024 한국관광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는 뉴진스의 글로벌 영향력과 한국 문화 대사로서의 입지가 국제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의미한다. 뉴진스는 5월 경복궁에서 열린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제너레이션' 공연에서 전통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현대 K팝의 에너지와 전통 한국 문화를 결합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뉴진스는 2022년 7월 22일 데뷔곡 '어텐션'으로 데뷔했으며, 이는 한국 서클 디지털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후 '하입 보이'와 '쿠키' 등 히트곡을 배출했고, 특히 '하입 보이'는 K팝 여성 그룹 중 빌보드 글로벌 200 최장 연속 차트 곡이 되었다. 2023년 1월 발매한 첫 싱글 앨범 'OMG'는 '디토'와 'OMG'를 수록했으며, '디토'는 서클 디지털 차트 최장 연속 1위를 기록하고 빌보드 핫 100과 UK 싱글 차트에 K팝 그룹으로는 처음 진입했다. 뉴진스는 현재 마이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