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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주·이송현 'dodree', K-rossover Pop으로 21일 데뷔

나영주·이송현 'dodree', K-rossover Pop으로 21일 데뷔

JYP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신예 여성 듀오 dodree가 1월 21일 정식 데뷔한다. KBS 2TV '더 딴따라' 출신인 나영주와 이송현으로 구성된 이들은 국악과 현대 팝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14일 공개된 데뷔곡 '꿈만 같았다'의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버스, 옥상 등 익숙한 일상 공간과 비현실적인 공간을 교차시키며 마치 꿈과 현실을 오가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작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위 두 멤버의 퍼포먼스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어우러진 허밍은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곡의 주제는 꿈처럼 스쳐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지나가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낸다.

팀명에 담긴 '도드리' 장단의 의미처럼, dodree는 대중적인 팝 기법과 국악기 사운드를 조화롭게 결합해 새로운 장르를 창조했다. 이는 단순한 장르의 결합을 넘어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신선한 울림을 선사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나영주의 깊이 있는 보컬 음색과 이송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이 조명되며,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dodree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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